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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영어, 수학보다 더 싫은 과목은…"

[사진=중앙포토]
초등학생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은 ‘사회’과목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남 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소속 전남교육정책연구소는 지난 7월 9일부터 20일까지 12일 동안 온라인을 통해 141개의 초중고 재학생 6867명을 대상으로 교과목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전남지역 초등학생들은 가장 싫어하는 과목으로 ‘사회’를 꼽았다. 66.1%의 학생들이 ‘공부하기 어려워서’라고 응답했고 그 뒤를 이어 ‘시험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서’(11.3%)라는 이유가 있었다. 사회과목의 특성상 역사, 지리, 사회생활 등 암기할 것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가장 좋아하는 과목 1위는 ‘체육(35.1%)이고 2위는 ‘음악/미술(12.4%), ‘수학(12.4)’이 차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어나 수학일 줄 알았는데 의외다”, “전남이나 서울이나 비슷하겠지”, “사회 중 도덕은 재미있던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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