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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 수시 1157명 중 1073명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

최성진 입학홍보본부장
9월 5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서울과학기술대 수시모집에서 총 모집인원 1157명 중 1073명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은 학교생활우수자와 DREAM전형으로 나뉜다. 학교생활우수자(857명), DREAM잠재능력우수자(170명), DREAM차세대리더십(46명)으로 최저학력기준 없이(일부 제외) 입학사정관에 의해 종합평가 후 전형 취지에 적합한 인재를 최종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은 국내 고교 2008년 이후 졸업 또는 졸업예정자로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을 위한 전형이다. 조형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으로 1단계에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입학사정관들에 의해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정성적이고 종합적인 서류 평가를 해 두 단계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제출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뿐이다.

자기소개서는 인터넷 원서접수 후 입력해 제출하도록 돼 있으며 직접 입력하기보다 별도 파일에서 최종까지 잘 수정하고 보완해 작성을 한 후 입력하는 것이 오타와 오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제출 전 자기소개서에 입력된 글자가 깨지거나 오류나 오타가 없는지 다시 검토한 후 최종 제출한다. 자기소개서 문항에서는 하나의 문항에서 2가지 이상의 내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잘 읽고 문항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모두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과대학·정보통신대학·에너지바이오대학의 경우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는 점을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조형대학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으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의 심층면접(창의능력·잠재능력 평가) 점수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창의능력평가는 90분 동안 그림 실기를 실시한 후 자신이 그린 그림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가된다. 잠재능력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구성된 면접 과정을 통해서 평가된다.

DREAM 전형은 잠재능력우수자 전형과 차세대리더십 전형으로 나뉜다. 두 전형 모두 최저학력 기준이 없다. 학교생활기록부·자기소개서·교사추천서·활동보고서 등으로 1단계에서 5배수의 인원을 선발하고, 2단계에서 인·적성 개별면접을 통해 잠재능력과 리더십 등 학생의 역량을 재확인하고 종합평가 후 최종 선발한다. 드림 전형의 면접은 제출 서류의 내용 확인, 지원 동기 등을 묻는 일반 면접(인성 면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드림 전형은 제출 서류 중 활동보고서가 있다. 활동보고서의 내용은 수상실적 보고서가 아니다. 단순히 수상 경력을 나열하기 보다 지원자가 해당 모집단위를 선택하기까지 고등학교 기간 동안 해 왔던 노력 또는 준비, 경험 등을 정리해 증빙자료로 제출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활동보고서의 구성 순서는 지원자가 생각하는 중요도 순서로 정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기자 전형은 예·체능특기자, 영어특기자, 문학특기자, 로봇특기자를 선발하는 특별 전형이다.

홈페이지
admission.seoultech.ac.kr

입학상담
02-970-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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