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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예·체능계열은 실기에 초점 미술 70%, 음악 80% 반영

동덕여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715명을 선발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이 포함된 수시 1차에서 603명, 수시 2차에서 112명을 선발한다. 올해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입학사정관제의 취지를 살려 입학사정관 전형의 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하고, 예·체능계실기우수자 전형을 추천서 없이 지원하는 일반 전형으로 전환했다. 실용음악과와 방송연예과도 수시에서 모집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인 동덕창의리더 전형은 87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성적 40%와 서류평가(학생부 전체와 자기소개서) 60%로 5배수의 학생을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심층면접 50%와 1단계 성적 50%로 최종학생을 선발한다. 미래창의디자인리더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성적 40%와 서류평가(학생부 전체와 자기소개서) 60%로 3배수의 학생을 선발한다. 2단계에서 심층면접 80%(개별 60%+모둠 40%)와 1단계 성적 20%로 1.5배수의 학생을 선발하며, 최종 3단계에서 현장방문면접 10%와 2단계 성적 90%로 24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 1차 일반 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100%로 5배수의 학생을 선발한 후, 2단계에서 학생부 성적 60%, 심층면접 40%를 통해 최종 학생을 선발한다. 심층면접에서 기본소양, 영어, 수학능력·사고력을 평가한다. 기본소양은 지원동기, 가벼운 시사주제 등을 질문하며, 영어는 간단한 영어지문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이다(영어구술이 아님). 수학능력·사고력은 전공과 관련한 시사주제 또는 실험(자연)·통계(정보) 관련 문제가 출제된다.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이다. 수시 2차 일반 전형은 학생부성적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최저학력기준은 수능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다.

예·체능계열은 실기 전형을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미술 관련 학과(회화과·디지털공예과·디자인계열)는 실기(70%)와 학생부 성적(30%)을 통해 선발한다. 음악·공연예술 관련 학과(피아노과·성악과·관현악과·무용과)는 실기(80%)와 학생부 성적(20%)으로 학생을 선발한다. 디자인계열은 1단계에서 학생부성적 100%로 30배수의 학생을 선발한 후 2단계 전형을 진행한다. 올해 처음 수시에 모집하는 실용음악과의 보컬과 피아노는 1단계 학생부 30%와 실기 70%로 4배수의 학생을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실기 100%로 학생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특기자전형은 인문대학에서 문학·한국사·영어·일본어·프랑스어·독일어·중국어 특기자를 선발한다. 예·체능 특기자로 체육과 방송연예·모델 특기자를 선발하며, 올해부터 국제경영학과의 글로벌비지니스리더 특기자가 추가됐다. 동덕나라사랑 전형은 독립유공자 손·자녀, 국가유공자 본인과 자녀, 직업군인의 직계자녀가 지원할 수 있다. 특성화고졸재직자 전형은 특성화고교 졸업 후 3년 이상 재직자에 대해 면접 70%와 학생부성적 30%로 학생을 선발한다.

홈페이지
ipsi.dongduk.ac.kr

입학상담
02-940-4047, 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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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