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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수시 1차 전형, 수능 성적과 무관

최창완 입학처장
가톨릭대는 201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094명을 선발하며, 전형에 따라 1차, 2차로 나눠 모집한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일반학생 전형Ⅰ(전공적성우수자 193명, 논술우수자 200명) 393명 ▶잠재능력우수자 전형 292명 등 총 685명을 선발한다. 일반학생 전형Ⅰ의 전공적성우수자 전형은 적성평가 50%와 학생부 50%로 선발하며, 논술우수자 전형은 논술고사 50%와 학생부 50%로 선발한다. 간호학과를 제외한 모든 수시1차 전형은 수능성적과는 무관하게 실시된다.

적성평가고사는 지금까지 고교 교육과정에서 배운 학습내용 성취도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대학에서 교육을 받는 데 필요한 학업능력과 기초적인 사고력을 측정하는 평가이다. 언어사고 영역에서는 언어사용능력·언어추리능력·논리적사고력을 측정하며, 어휘의 의미, 어휘들 사이의 관계, 문장 구조의 분석과 파악, 간단한 지문의 분석, 기초적인 논리적 추론, 도표읽기, 그래프 읽기, 내용파악 등에 관한 문제들이 출제된다. 수리사고 영역에서는 수리계산능력, 공간지각능력, 추리능력을 측정하며, 간단한 계산문제, 계산식 도출, 수열 추리, 전개도, 도형회전, 도형추리에 관한 문제들이 출제된다.

적성평가고사는 80분간 실시하며 언어사고 영역 60문제와 수리사고 영역 60문제가 출제된다. 두 영역 모두 사지선다형 객관식이며, OMR 카드를 사용한다. 특히 1문제당 배점은 2점 또는 4점이며,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다.

학생부 교과성적은 석차등급을 반영하며, 반영교과당 선택과목을 반드시 3과목 이상 이수해야 한다. 생활과학부·미디어기술콘텐츠학과·간호학과의 경우 반영교과 중 사회 또는 과학교과에서 한 교과를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잠재능력우수자 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진행된다. 기존의 시험 성적 위주의 선발방법에서 벗어나 1단계에서 학생부와 자기보고서를 위주로 학생의 잠재력·전공적합성·인성·자기주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모집정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인터뷰와 토론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발한다.

수시 2차에서는 일반학생 전형Ⅱ 194명, 외국어우수자 전형 57명, 스테파노 전형 88명, 성신특별 전형(신학과) 43명, 교육기회균등 전형 17명, 특수교육대상자 전형 10명 등 총 409명을 모집한다.

일반학생 전형Ⅱ는 적성평가 100%로 선발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외국어우수자 전형은 서류 평가와 면접·구술평가로 선발한다. 스테파노 전형(가톨릭지도자추천, 가톨릭고교장추천, 수도자, 만학도, 국가유공자와자손및군자녀전형), 교육기회균등 전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은 입학사정관 전형.

원서는 수시 1차, 2차가 동일하게 9월 3일(월)부터 10일(월)까지 인터넷을 통해 받는다. 단, 수시 2차 성신특별 전형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성신교정으로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홈페이지
res.catholic.ac.kr/~admit

입학상담
02-2164-4000,4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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