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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깝습니다~


FC 서울이 22일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K-리그 29라운드에서 전남을 3-0으로 꺾고 1위에 복귀했다. 서울은 전반 12분 에스쿠데로가 선취골을 올렸다. 이후 데얀이 전반 27분에 헤딩으로, 후반 13분에는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추가했다. 포항은 황진성의 결승골로 광주에 1-0으로 승리하며 5위가 됐다. 경남은 부산을 2-0으로 꺾으며 9위에 올라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 대구는 강원에 2-0으로 이겼고, 울산은 난타전 끝에 4-3으로 상주를 눌렀다. 강원의 배효성(가운데)이 대구 유경렬(아래)의 수비를 뚫고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

이영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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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