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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8월 23일


음식이 상하기 쉬운 날씨입니다. 장을 볼 때는 겉부분에 상처가 없는 식재료를 구입하고 차가운 것과 뜨거운 것을 구분해 담습니다. 한 시간이 지나면 미생물이 급격히 증가하므로 집에 바로 가서 냉장고에 넣는 게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가정의학과 김종성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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