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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12년 만에 김수현 작가와 호흡

배우 유동근(56·사진)이 김수현 작가의 신작 JTBC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연출 정을영)에 출연한다. 22일 JTBC에 따르면 ‘무자식 상팔자’는 한 집에 모여 사는 3대 가족의 이야기로 유동근은 극중 호식(이순재 분) 일가의 장남 희재를 연기한다.

 유동근이 김수현 작가의 작품에 출연하는 것은 2000년 SBS 특집극 ‘은사시나무’ 이후 12년 만이다. 당시에도 유동근은 이순재의 셋째 아들을 연기했다. ‘무자식 상팔자’는 10월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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