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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논란에 北도 합세, '독도야. 너는 우리 땅이거니'

[사진=미국의 소리]




[사진=미국의 소리]




[사진=자유아시아방송]
북한 국보급 화가의 독도 전시회가 미국에서 열렸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에서 공훈 예술가, 인민 예술가로 칭송 받는 화가인 정창모, 선우영 화백의 작품 20여점이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저지 해켄색의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아! 독도’라는 제목으로 전시됐다고 소개했다.



전시된 북한 화백들의 그림은 미국의 조선미술협회 회장인 신동훈씨가 1988년부터 북한을 방문해 수집해 온 것들이다. 정창모 화백의 ‘독도는 우리 핏줄’, ‘사나운 날이면 너의 생각 더욱 간절하다. 독도야. 너는 우리 땅이거니’와 선우영 화백의 ‘풍랑을 헤치는 독도’와 ‘독도’가 대표적이다.



신동훈 회장은 “현재는 고인이 된 두 화백은 생전에 독도가 한반도 땅인 것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가졌으며 북한의 그림이 외부 세계에 소개돼 미술계의 흐름에 알려지기를 원했다”고 전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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