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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러운 속옷을 좋아해요" 애완견들의 '충격 고백'…''깜찍'














'저는 더러운 속옷을 좋아해요', '저는 아무도 집에 없을 때 카펫을 뜯어 먹어요', '저는 쇼파에 고기를 숨겼어요.'

깜찍한 표정을 짓고 애완견들의 '못된 버릇'이 줄줄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1일(현지시간)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들끼리 고충을 털어놓는 인터넷 사이트 '부끄러운 애완견'(dogshaming.tumblr.com)를 소개했다.

네티즌들은 이 사이트에 직접 키우는 애완견의 사진과 함께 그들이 부리는 시시콜콜한 말썽들을 적어 올린다. 마당을 온통 헤집어 놓는 퍼그부터 침대 밑에 '실례'를 즐기는 로첸까지 다양한 품종의 애완견이 등장한다.

애완견의 특이한 식성도 소개됐다. 더러운 속옷을 특히 좋아하거나 테이블에 뛰어올라가 버터를 먹은 뒤 주인에게 묻히길 좋아하는 개도 있다. 네티즌들은 "나는 화장실 휴지를 특히 좋아하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지만 너무 사랑스럽다", "앞으로도 강아지를 키울 엄두가 나지 않는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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