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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조달환, 탁구 여자 국가대표 박미영 선수와…

배우 조달환이 여자친구이자 국가대표 탁구선수 박미영과의 강한 결혼 의지를 보여줬다.

조달환은 2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공모자들’ 언론시사회에서 “여자친구와 꼭 결혼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가 잘 되지 않더라도 결혼은 할 것”이라고 밝힌 조달환은 “그간 여자친구 부모님께 연기자로서 보여드린 게 없었는데 다행히 좋은 영화를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조달환은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로 데뷔해 영화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황산벌’, ‘두 얼굴의 여친’ 등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탁구선수 유승민의 소개로 만나 약 5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영은 삼성생명 여자탁구단 소속으로 2012 런던 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제16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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