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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잡았어!" 투신자살 직전 극적구조











14일 한 여성이 중국 광둥성 진장시의 9층 아파트 옥상에서 자살을 기도하자 친척과 경찰이 이를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는 이미 네 살배기 조카를 질식시킨 뒤 내던져 살해한 상태였다. 동생 집에 얹혀살아온 그는 평소 올케와의 갈등이 끊이지 않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작은 사진은 경찰 등이 이 여성을 구조하기 위해 끌어올리는 모습. [진장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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