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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정원 절반 1만5427명 논술로 뽑아

2013학년도 대입에서는 전국 28개 대학이 1만5427명의 학생을 논술로 선발한다. 지난해 36개 대학 1만6832명보다 줄었다. 하지만 서울 소재 많은 대학이 논술로 수시모집 정원의 절반가량을 선발하고 있어 논술 비중이 크다.

지난해 논술전형에서는 고려대(53.6대 1), 서강대(70.9), 성균관대(65.5), 연세대(60.7), 중앙대(87.7), 한양대(86.9) 등 대부분 대학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한 대학에만 5만~6만 명이 지원하기도 했다.

 자연계 수리논술은 23개 대학에서 6483명을 선발한다. 수리논술에선 보통 5~6개 문제가 출제되고 이 중 3~4개가 수학, 나머지가 과학 문제다. 인문계 논술로는 27개 대학이 8944명을 뽑는다. 보통 6~7개의 지문이 나오고 논지를 요약하거나 차이점을 비교하는 등의 문제가 나온다. 논술전형은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나뉘는데 우선선발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별취재팀=성시윤(팀장)·천인성·윤석만·이한길·이유정 기자, 박소현 인턴기자(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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