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이 나무들이 에너지로 바뀝니다



산림청 산하 정읍국유림관리사무소 직원들이 21일 전북 김제시 만경읍 화포리 새만금간척지 목재에너지림에 심은 5만여 그루의 이태리포플러에 농약을 뿌리고 있다. 이 목재에너지림은 갈수록 고갈돼 가는 석유 등 화석에너지를 대체하기 위해 산림청이 지난 5월 5만㎡ 규모로 조성했다. 이들 나무는 2년 후 수확한 뒤 잘게 썰어 톱밥으로 만들고, 이를 압축해 목재보일러 땔감인 펠릿을 생산한다.



프리랜서 김성태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