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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휴가지는 제주도

서울지하철 이용객들은 가장 가고 싶은 휴가지로 제주도를 꼽았다.

21일 서울 메트로에 따르면 강남역 생각누리광장에서 시민 982명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휴가지’를 물어본 결과 국내외를 통틀어 가장 많은 11.6%(114명)가 제주도라고 답했다. 조사는 6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됐다. 이어 미국(61명), 부산(59명)이 뒤를 이었다.

 국내와 해외로 나누어 살펴보면 국내 여행지는 제주도에 이어 부산·경포대·여수 순이었다. 가고 싶은 해외 여행지로는 미국(본토)에 이어 유럽·하와이 순으로 꼽았다. ‘우리집’이라고 응답한 사람도 38명이나 됐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우선 애인부터 만들어 달라’ 등의 재미있는 답변도 있었다.

생각누리 광장의 다음 설문조사 주제는 ‘역대 올림픽 선수들 중 여러분 가슴속 최고의 국가대표는?’이다.

최종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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