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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인디밴드와 신나는 여름밤 … 이틀간 한강에서 만나요

‘라이브뮤직페스티벌’에 출연하는 피아. [사진 라이브음악문화발전협회]
한강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인디밴드 70여 팀의 음악에 취해보는 건 어떨까. 다음 달 1, 2일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2012 대한민국라이브뮤직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 행사의 시초는 2005년 홍익대 주차장골목에서 열린 ‘인디라이브뮤직페스티벌’. 라이브뮤직의 뿌리인 신촌·홍대 지역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클럽이 주축이 돼 시작됐다. 이듬해부터 ‘대한민국라이브뮤직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꾸고 한강에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도 다양한 장르의 인디밴드가 출동한다. 인디밴드들을 재조명한 오디션 프로그램 ‘탑밴드1·2’(KBS)에 출연한 팀들도 대거 등장한다. 게이트플라워즈·피아·데이브레이크·칵스·내귀에도청장치·와이낫 등. ‘인디계의 조상’이라 불리는 크라잉넛, 한국 대표 스카(자메이카에서 발생한 관악기 위주 음악) 밴드 킹스턴루디스카도 만날 수 있다.

 해외팀으론 영국의 메탈밴드 네이팜 데스가 이름을 올렸다. 입장료 1일권 3만3000원, 2일권 5만5000원. 02-332-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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