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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삼성화재 2연승 … 4강 확정 外

삼성화재 2연승 … 4강 확정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B조 예선에서 KEPCO를 3-1로 꺾고 2연승으로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삼성화재는 ‘주포’ 박철우가 31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여자부 B조 예선에서는 GS칼텍스가 IBK기업은행을 3-1로 제압하고 첫 승을 신고했다. GS칼텍스는 런던올림픽에서 활약한 한송이가 양 팀 통틀어 최다인 28점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져주기 배드민턴’ 징계 선수들 이의신청

대한배드민턴협회는 런던 올림픽에서 ‘고의패배’ 파문으로 출전정지 처분을 받은 김민정(전북은행)·하정은(대교눈높이)·김하나(삼성전기)·정경은(KGC인삼공사) 등 4명의 선수가 이의신청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협회는 22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이의신청을 받아들일지를 최종 결정한다.

포항 황진성, K-리그 2주 연속 MVP

지난 19일 대구전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해 팀의 4-2 대승을 이끈 포항 황진성(28)이 K-리그 28라운드 주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주 연속 MVP 수상이다.

대통령배 고교야구 비로 순연

21일 수원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4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전 세 경기(용마고-화순고, 대구고-야탑고, 인천고-진흥고)가 우천으로 하루 연기돼 21일 오후 1시(SBS ESPN 중계), 오후 3시30분, 오후 6시에 차례로 열린다.

고양 원더스 김영관, 프로야구 LG 입단

프로야구 SK를 지휘한 김성근 감독이 맡고 있는 고양 원더스는 지난달 LG에 입단한 이희성(24)에 이어 내야수 김영관(27)이 두 번째로 프로야구 LG에 입단한다고 21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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