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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옆사람에 커피 쏟은女 반응이…충격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하철 좌석에 커피를 엎질러 옆사람 옷을 버려놓고도 별다른 사과 없이 도망간 여성에 대한 비판이 인터넷에 올라왔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2호선 지하철에서 커피 쏟고 도망간 두 여자'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0시 37분쯤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열차가 정차했을 때 한 여성이 커피 용기를 떨어뜨려 좌석에 커피가 엎질러지고 주변 사람들의 옷을 더럽혔다. 피해를 입은 옆자리 남성이 이 여성에게 항의하려 하자 이 여성과 또 다른 여성은 급하게 도망갔다고 한다. 그 뒤로 많은 사람들이 열차에 탔지만 좌석에 커피가 엎질러져 있어 자리에 앉지 못하고 서서 갔다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왜 도망가냐 찌질하게. 휴지로 닦을만할 정도구만", "헐 어이없네. 도대체 죄송합니다라는 말도 없이 그냥 갈 수가 있는 거지... 요즘 무개념 인간들 너무 많아 한심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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