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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 허스키 보고 깔깔대는 '간 큰 아기'… 네티즌 '폭소'

[사진=유튜브 캡처]

자신의 몸보다 큰 시베리안 허스키가 짖는 모습을 보고 깔깔대는 '간 큰 아기'가 등장했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는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아기가 시베리안 허스키가 짖을 때마다 천진난만한 웃음을 터뜨리는 영상이 올라와 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늑대를 연상케 하는 야생적인 외모를 갖고 있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주인의 기분을 잘 헤아려 애완견으로도 인기가 높은 품종이다. 지난해 7월 등록된 이 영상은 현재 921만명이 넘는 조회수와 5000건이 넘는 댓글을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의 웃음소리에 나도 따라 같이 웃게 된다", "아이를 바라보는 시베리안 허스키의 표정이 더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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