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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4경기 만에 방망이 침묵에서 깨어나

이대호(30·오릭스)가 4경기 만에 방망이 침묵에서 깨어났다. 이대호는 19일 열린 소프트뱅크전에 4번 타자·1루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팀이 0-1로 뒤진 1회 1사 1·2루에서 좌익수쪽 1타점 2루타로 4경기, 16타석 만에 안타를 때려낸 데 이어 7, 9회에도 각각 1타점 좌전 적시타와 중전안타를 쳐냈다. 시즌 타율은 0.299로 끌어올렸다. 오릭스는 8-10으로 패했다. 이대호는 홈런과 타점부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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