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시가 있는 일요일 아침] 달래야

장경린
1957년 서울 출생. 1985년 <문예중앙> 등단. 시집 '누가 두꺼비집을 내려놨나' 등 출간.

구독신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