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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발레인의 큰 잔치

국내외 발레인 및 발레 애호가들이 모두 모이는 축제가 열린다. 유니버설발레단, 인스브루크발레단, 파리오페라발레단 등 국내외 유명 발레단체 소속으로 활동 중인 무용수들이 개막공연(23일)을 펼치고, 젊은 발레 스타들은 영스타클래식(24일)에서 실력을 뽐낸다. 특히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무용수들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작품을 선보이는 Ballet 2050 Project(8월 30일~9월 1일)에서는 두 편의 신작이 준비돼 있다. ‘Circulation for Human Movements’는 현대무용 안무가 정연수가 20~30대 발레리나·발레리노들과 함께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무대다. ‘Transparent Moment’는 독일에서 활동 중인 안무가 허용순과 40~50대 무용계 인사들이 무용수로 호흡을 맞춘다. 임혜경(전 유니버설발레단 주역), 김주원(전 국립발레단 주역), 조주현(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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