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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수녀의 아픔

“처음 병을 알고선 하루도 죽음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었어요.
솔직히 두렵기도 했어요. 이왕 온 암, 그냥 아프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차라리 내 아픔이 고통에 빠진 이들에게 위로와 정화가 되길 기도했어요.
내 아픔을 통해 아픈 사람과 벗이 될 수 있다면 그것도 참 고마운 일이잖아요.
고통이 진주일 수 있다는 것을 아파 보니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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