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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핫이슈]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일본 선수 위로하는 장면 화제

임신부를 상대로 위협 운전을 한 남성이 네티즌의 공분을 샀다. ‘독도 세리머니’를 펼친 축구선수 박종우는 한·일전이 끝난 뒤 일본 선수를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돼 “매너도 국가대표급”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매너남 박종우” 네티즌 칭찬 쏟아져



 ‘독도 세리머니’로 메달 박탈 위기에 놓인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 박종우가 한·일전이 끝난 뒤 일본 선수를 위로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12일 SBS ‘런던 와이드’를 통해 공개된 장면에서는 경기가 끝나고 허탈하게 그라운드에 앉아 있는 일본 선수 오쓰 유키에게 다가가 그를 일으켜 세우며 어깨를 토닥이는 박종우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박종우의 매너를 칭찬하며 그가 불이익을 당해선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 네티즌은 “이런 선수를 어떻게 그냥 내버려둘 수 있나. 대한축구협회는 적극적으로 그를 위해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폐막식 빛낸 전설의 걸그룹



 런던 올림픽 폐막식에 등장한 영국의 여성 5인조 그룹 스파이스 걸스(사진)가 전 세계인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1996년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스파이스 걸스는 2001년 해체됐지만 올림픽 폐막식을 위해 이날 하루 재결성했다. 특히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이 이 그룹의 멤버라 많은 이의 관심이 집중됐다. 30대 후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못지않은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네티즌은 “학창 시절에 좋아했던 그룹인데 추억이 되살아났다” “우리나라로 치면 핑클이나 SES가 재결성했다고 볼 수 있겠다” “빅토리아는 아이 셋을 낳은 엄마의 몸매라곤 믿기지 않는다. 저러니 베컴이랑 사는 거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림픽 선수들의 ‘태릉 스타일’



 런던 올림픽 대표 선수들의 ‘태릉 스타일’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올림픽 선수단 환영 국민 대축제’에서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을 패러디한 ‘태릉 스타일’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격 금메달리스트 김장미를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등장해 함께 ‘말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있다. 네티즌은 “올림픽 감동의 순간이 다시 한번 느껴진다” “대표팀 선수들의 깜찍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신부 위협한 막말남



 임신부에게 위협 운전과 욕설을 한 남성이 네티즌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13일 온라인 자동차 커뮤니티인 보배드림에 올라온 블랙박스 영상에는 신호 변경을 알리는 경적소리에 화가 난 남성 운전자가 진로 방해로 위협을 가한 뒤 욕설을 내뱉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26주차였던 여성 운전자는 “아파서 병원에 가는 중”이라고 호소했지만 남성은 “야! 왜 빵빵대고 XX이야”라고 고함을 쳤다. 영상을 본 네티즌은 크게 분노했다. 한 네티즌은 “얼마 전 위협 운전을 한 운전자에게 협박 혐의가 선고된 판례가 있다”며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드래곤 화폐 꽃 논란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화폐 훼손 논란에 휩싸였다.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5만원권과 1만원권 지폐를 이용해 만든 장미꽃(사진) 사진을 올린 것. 이를 본 네티즌은 “엄연한 화폐 훼손이다” “돈으로 저런 걸 만들 필요가 있나” 등의 비난을 가했다. 이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화폐 꽃은 촬영 중인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소품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이를 화폐 훼손으로 정의하는 이들이 있는 반면, 화폐 공예로 보는 이들도 있다. 한 네티즌은 “화폐 공예는 예술의 한 부류로 인정된다. 이를 전문적으로 하는 예술가도 있기에 문제될 바가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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