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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투명 개구리'…뼈와 내장까지 다 보여

신종 투명 개구리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양서류 생물학 및 보존정보 검색서비스사이트인 ‘엠피비아웹(AmphibiaWeb)’에서 통상 7000번 째 신종 양서류인 ‘글라스 개구리(Glass Frog·학명 Centrolene sabini)’의 사진과 정보가 공개 되었다.



이 신종 투명 개구리는 아마존 강 유역 페루의 마누 국립공원 해발 2800m 지점에서 발견됐다. 이 개구리는 내부 장기와 뼈 등이 모두 비칠 만큼 유리처럼 투명한 몸이 특징이다.



이를 연구한 미국 UC버클리 생물한 교수인 데이비드 웨이크는 “기후 변화나 환경 파괴 등 다양한 요소들이 전 세계의 양서류 개체수를 위협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다행히도 신종 양서류의 발견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장은영 인턴기자 eun0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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