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차태현 '바람사', 극장가를 바람처럼 휩쓸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흥행 보증수표 차태현이 출연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감독 김주호)가 개봉 8일만에 200만명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지난 15일 전국스크린 533개에서 37만3763명을 끌어 모아 누적관객수 218만5794명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줄곧 ‘1위’를 지켜오던 영화 ‘도둑들’(누적관객수 1009만6957명)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2위로 물러났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인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조선 최고의 꾼들이 서빙고를 털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차태현의 데뷔 17년 만에 사극 도전, 성동일·고창석 등 명품 조연배우들의 연기. 그리고 더위를 날려줄 얼음이라는 시원한 소재가 만나 관객들을 영화관으로 이끌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un0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