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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톰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 다시 만난 사연은?

[사진=레이더 온라인]
이혼한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0)와 케이티 홈즈(33)가 다시 만난다. 하나밖에 없는 딸 수리 크루즈(6)의 입학식 때문이다. 미국 대중 잡지 '레이더 온라인' 은 15일(현지시간) "수리의 등교 첫날에는 크루즈와 홈즈가 함께 수리를 데려다주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수리 크루즈는 최근 미국 뉴욕에 위치한 가톨릭계 사립학교인 세크리드 하트 학교(Convent of the Sacred Heart) 본교 캠퍼스에 입학했다. 1년 학비가 4만 달러(약 4500만원)에 이르는 '최고급 사립학교'다. 레이디 가가, 패리스 힐튼, 캐롤린 케네디 등이 다닌 학교로도 잘 알려져있다.



레이더 온라인은 측근의 말을 인용해 "톰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영화 촬영중이지만 노동절(9월 첫째 월요일) 다음날엔 미국 뉴욕으로 건너와 수리의 첫 등교를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 케이티 홈즈와 톰 크루즈는 2005년 결혼했지만 지난 7월 결혼 7년 만에 이혼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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