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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비매너 축하' 논란 하루만에 "별아 미안해"

배우 전혜빈이 '예비 부부' 하하-별에게 경솔한 말을 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



전혜빈은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 많은 분들이 오해를… 죄송합니다. 정말로 오해할 만한 그런 뜻이 아니었는데 이런…'이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미안해요. 하나도 안 웃기지만 진짜 나름 위트 있게 쓴다고 한 것이… 으앙~ 미안 죽을 죄를 지었어요~'라며 '헉… 진짜 심각했네요. 진심으로 사과합니다. 아프리카에 다녀온 후 기사로만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못 본 분들의 오해를 정말 죄송 죄송~ 이번에 진짜 심각한 실수였습니다. 별아, 하하 오빠 미안해요'라고 거듭 사과했다.



전혜빈은 앞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과거 정색하며 고백을 거절했던 하하 오빠가 사랑스러운 별이의 허스밴드가 된다고. 하하 오빠 미안해요. 그땐 장난인 줄 알았어요. 별아, 하하 오빠 너무 축하해요.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 부럽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결혼한다는 사람에게 과거 고백 사실을 꺼내며 비아냥 거린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이후 '비매너 축하'라 불리며 논란이 됐다.



전혜빈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2'에 합류, 마다가스카르에 다녀왔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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