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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 딸 낳았다고?" 김연아, 루머에 '발끈'

'피겨 퀸' 김연아(22)가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연아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는 16일 "최근 김연아 선수가 곧 결혼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루머가 돌고 있다"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 선수가 한국에서 오랫동안 훈련을 해오면서 올해 들어 몇몇 남성들이 '김연아 선수가 본인의 연인'이며, '곧 결혼할 사이다' 혹은 '이미 사실혼 관계다'라는 내용의 이메일과 문서를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로 발송한 바 있다"며 "특히 최근 3개월동안 몇몇 남성들이 서면과 전화를 통하지 않고 김연아 선수와 직접 만나려는 시도까지 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심지어 김연아 선수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을 기르고 있다고도 했다"며 "향후 이 같은 악성 루머에 대한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김연아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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