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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19일 결혼 앞두고 웨딩드레스 자태 뽐내

[사진=일간스포츠]


방송인 김태희(34)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화보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고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김태희는 16일 지난달 촬영한 웨딩 화보를 통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동명의 배우 못지 않게 우아하고 아름답다. 또 듬직한 체구의 남편과도 '잉꼬 부부' 포스를 내며 사랑스러운 화보를 완성했다.



김태희는 경희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후에 2000년 방송에 입문, KBS·SBS 등의 방송사에서 리포터로 활약해 왔다. 현재는 KBS 1TV '6시 내 고향' '사랑의 가족'에서 활약 중이다. 19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의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7살 연상의 회계사와 결혼한다.



이날 사회는 김태희가 출연 중인 '6시 내 고향' MC 성세정 아나운서가, 주례는 테너 엄정행 교수가 맡았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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