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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손연재? '팜므 파탈' 손연재

[사진=IS포토]


런던올림픽으로 '세계요정'이 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18·세종고)가 뇌쇄적인 몸짓이 인상적인 공연도 펼친 바 있다고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손연재는 작년 6월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국내최초 리듬체조 갈라쇼인 ‘LG 휘센 리드믹 올 스타즈(WHISEN Rhythmic All Stars 2011)'리허설에서 평소 깜찍한 모습과는 다른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손연재는 편안한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있는데도 유연한 몸짓으로 성숙함이 한껏 뽐내고 있다. 손연재는 본 공연에서 기존의 어린 소녀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면서 새로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이번 올림픽 리듬체조 종목에서 유일한 아시아 선수로 5위에 올라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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