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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는 멜버른… 서울은 겨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로 호주의 멜버른이 뽑혔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를 비롯한 외신은 15일(현지시간) 경제 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트 유닛트(EIU)이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꼽았다고 밝혔다. 그 중 호주의 멜버른이 100점 만점에 97.5점을 받아 1위로 선정됐다. 2위는 오스트리아 빈(97.4점)이 차지했다. 뱅쿠버(97.3점), 토론토(97.2점), 캘거리(96.6점) 등 캐나다 도시가 3~5위에 올랐다. 최하위는 방글라데시 다카가 선정됐으며 서울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58위에 머물렀다.



EIU는 이번 조사가 안정성, 문화·환경, 교육, 인프라 등의 부문에 대한 종합 평가를 통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상위권에 오른 대부분 국가가 영어권에 편중돼 있는 데다 1위로 선정된 멜버른이 최근 2~3년간 유색인종을 겨냥한 인종차별적 폭행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을 들어 공정성과 신뢰도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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