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아랑사또전' 옥에티, "온 몸에 한기가 오싹"

[사진=MBC `아랑사또전` 캡처]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의 옥에 티가 발견됐다.



1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극 '아랑사또전'(극본 정윤정, 연출 김상호)에서는 억울하게 죽은 한을 풀기 위해 마을로 들어왔다가 실수로 사또들을 살해한 후 기억상실증에 걸린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사또 김은오(이준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방송 후 '아랑사또전' 공식 드라마 게시판에는 '옥에티 발견'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아랑과 은오가 만난 다음날 아침 숲속에서 나무에 기대어 있는 의문의 남성이 포착됐다.



시청자들은 "귀신이냐, 스태프냐, 볼수록 무섭네", "온 몸에 한기가 오싹거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