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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男 사브르 검객 3인방, 각각 7000만원 포상금 받아

100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펜싱 남자 사브르 3인방 김정환(29), 오은석(29), 구본길(23)이 소속 팀인 국민체육진흥공단에게 두둑한 포상금을 받는다고 일간스포츠가 16일 보도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17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기념관에서 런던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인 공단 소속 김정환, 오은석,구본길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또 공단은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펜싱 선수들에게 선수 연금 월 100만원 외에 별도로 개인당 7000만원의 포상금을 줄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선수 가족, 펜싱 협회 관계자, 공단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선수들을 축하할 예정이다.



정정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통해 스포츠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고자 펜싱 등 총 6개 스포츠단을 운영하며 연간 68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망주 육성과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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