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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좌석 男, 안절부절…버스 민폐녀 '민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긴 머리로 불편을 주는 버스 민폐녀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버스 민폐녀'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짙은 화장을 한 20대 초중반의 여성 두 명이 인상을 쓰며 버스에 탔다. 옷차림이 워낙 야해 눈길을 끌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에어컨을 자신 쪽으로 돌려놨다. 또한, 가는 내내 대화가 욕이 절반이었다. 버스 분위기를 불편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갑자기 긴 머리카락들을 의자 뒤로 빼 뒷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줬다. 뒤에 있던 남성분은 머리카락이 무릎에 닿자, 아무런 불평 없이 두 다리를 벌려 앉았다. 보기 민망한 상황이 연출됐다. 그 남성분이 내리고 다른 여성분이 탔는데 머리카락에 놀라 다리를 모으고 불편하게 앉아 갔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버스 전세 냈나", "공중 시설에서는 예의를 지켜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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