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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미쳐가고…" 김장훈 병원 호송중 일침

[사진=김장훈 미투데이]


‘독도 수영 횡단’을 마친 가수 김장훈이 일본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장훈은 15일 ‘독도 수영횡단’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공황장애 증상을 보여 강원도 강릉 아산병원으로 긴급 호송되었다. 그는 그날 오후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일본은 미쳐가고 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또 “현실적으로 일본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는 감정적이 아닌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라며 “일본이 무리수를 띄우는 건 국제적인 망신이다. 아직도 패권주의를 놓지 않은 것 같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일본을 싫어하지도, 일본 사람을 미워하지도 않는다. 그들의 입장도 이해한다. 하지만 싸우면서도 예의를 존중했으면 한다. 위안부 앞에서의 말뚝 테러 같은 과격한 행동이나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같은 행동은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장훈은 배우 송일국, 서경덕 교수 등 총 100명으로 구성된 독도 횡단팀과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경북 울진군 죽변항에서 경북 울릉군 독도리 독도까지 총 220㎞를 릴레이 방식으로 헤엄쳐 49시간 만에 성공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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