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현영, 결혼 5개월만에 엄마됐다.

방송인 현영(35)이 엄마가 됐다. 16일 현영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에 따르면 현영은 이날 오전 3시쯤 3.18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현재 현영과 아기는 모두 건강한 상태며 현영은 건강한 딸을 낳은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영은 지난 3월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금융업 종사자인 최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한지 5개월 만에 엄마가 된 셈이다. 결혼 이후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태교에 집중해 온 현영은 앞으로도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