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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천 실종 20대 숨진 채 발견

대전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던 20대 남성<본지 14일자 23면 보도>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0분쯤 유성구 원촌동 원촌교 아래 갑천에서 김모(21)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을 수색 중이던 119 구조대가 발견했다. 김씨는 13일 오전 10시쯤 대전 중구 태평동 유등천에서 폭우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됐다. 시신이 인양된 곳은 실종 장소로부터 7㎞ 정도 떨어져 있다. 김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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