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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송파, 전국 첫 구립 산후조리원 착공

서울 송파구가 전국 최초의 공공 산후조리원인 산모건강증진센터 건립공사를 20일 시작한다. 88억원을 들여 지하철 8호선 장지역 2번 출구 인근에 짓는 센터에는 산모실 27개를 비롯해 신생아실·모유수유실·초음파실 등 임산부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시설이 마련된다. 산모 전용 엘리베이터도 만든다. 센터는 내년 9월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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