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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속에서 찾아낸 '공주 미라' 몸에…'놀라워'





















"2500년 전 '시베리아 공주'에 우리와 같은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러시아에서 발굴된 2400년전의 '얼음공주'의 몸에 새겨진 문신과 현재 우리의 문신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 시체는 고대 파지리크의 문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여사제(女司祭)로 추정된다. 매장지역의 환경과 얼음으로 부태되지 않아 '얼음공주'라는 별칭이 붙었다.



얼음공주의 어깨와 팔, 손목과 엄지손가락에는 여러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전문가들은 "문신의 모양은 전형적인 순록과 양 등의 모양이었다"며 "문신의 정교함을 통해 죽은 사람의 사회적 지위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팔과 손가락을 덮고 있는 문신은 매우 수준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굴 당시 얼음공주의 주변에서 또 다른 시체가 발견되었는데 이들의 몸에도 또한 비슷한 모양의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고고학자인 폴로스맥 박사는 이에 대해 "문신을 새겨넣는 방법이나 새기는 위치 등이 현재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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