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하하 혼전임신 질문에…

방송인 하하가 별(이하 김고은)과의 혼전임신을 부정했다고 일간스포츠가 보도했다.



하하는 15일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MBC 드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수 별(이하 김고은)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혼전임신 관련 질문에 "고은이의 철통 방어 때문에 불가능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나도 사람인지라 야한 짓도 하고 싶고 야한 짓 할 나이다. 남자로서 힘들지 않겠나. 하지만 끝까지 가 본 적은 없다"며 "절대 속도위반이 아니다. 신혼여행에서 음란한 하루를 보내겠다. 3명 정도 낳고 싶고 이름과 직업도 다 정해 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수 하하와 김고은은 7년 전부터 연예계 선후배로 지내왔으며, 올해 3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시작했다. 종교 등 관심사가 맞아 더욱 빨리 친해져 결혼까지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원호연 기자 bittersweet@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