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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삼성엔지니어링, 볼리비아 진출

삼성엔지니어링은 볼리비아에서 요소비료 생산 플랜트 신축공사를 8억4000만 달러(약 9000여억원)에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천연가스를 원료로 암모니아를 생산해 하루 2100t의 요소비료를 만들 수 있는 시설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015년 말 완공 후 2년간 운영·보수 지원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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