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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력 공기업에 안전 책임자 신설

한국수력원자력·한국전력 등 에너지 공기업에 안전관리 최고책임자(CRO·Chief Risk-management Officer)가 생기고 안전관리위원회도 신설된다. 지식경제부는 14일 이런 내용의 에너지 시설 안전 대책을 발표했다. 지난 2월 부산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정전 은폐와 3월 충남 보령 화력발전소의 화재 등 최근 사고 빈발에 따른 조치다. CRO와 안전관리위원회는 해당 공기업 임원과 교수·시민단체 관계자 등 10인 이상으로 구성돼 핵심·취약 설비 점검, 안전 관련 규정 개선, 사고 재발 대책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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