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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남 적조 확산 … 어류 50만 마리 폐사

남해안에 내려진 적조 경보가 전남 해역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틀 새 물고기 50여 만 마리가 집단 폐사했다. 전남도는 고흥군 금산면 신촌리와 신전리 육상 양식장 2곳과 해상 가두리 1곳 등에서 넙치와 돌돔 등 물고기 27만여 마리가 폐사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13일에는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 신모(57)씨와 김모(57)씨의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키우던 줄돔 24만 마리가 적조로 인해 폐사했다. 전남에는 현재 ▶여수 돌산~개도 등 4개 해역에 적조경보가 내려진 상태다. 해당 지역에서 양식 중인 어패류는 전남의 총 양식량인 14억400여 만 마리의 64%가량인 9억 마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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