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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세계랭킹 10계단 상승한 12위

유소연(한화)이 세계랭킹 12위에 올랐다. 지난주 22위에 비해 10계단 상승한 순위다.



14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프로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유소연은 평균 랭킹 포인트 5.32점을 획득했다. 유소연의 세계랭킹 상승에는 13일 막을 내린 LPGA 투어 제이미 파 톨리도 클래식 성적이 큰 영향을 끼쳤다. 유소연은 이 대회에서 최종 합계 20언더파로 올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는 여전히 청야니(대만)가 지키고 있다. 청야니는 지난달 에비앙 마스터스에 이어 제이미 파 톨리도 클래식에서도 2연속 컷 탈락하며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평균 랭킹 포인트가 14.6점에 달해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ㆍ8.52점)에 6.08점 앞서 있다.



지난달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며 2위에 올랐던 최나연(SK텔레콤)은 스테이시 루이스와 펑샨샨(중국ㆍ8.42점)에 밀려 4위로 내려 앉았다.



박희영(KB금융)은 평균 랭킹 포인트 6.35점으로 7위에, 안선주는 6.06점으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오세진 기자 sejin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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