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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 “박근혜 명품 코디? 5년째 같은 옷 입어”

[사진=손바닥tv 제공]
조윤선 대변인이 박근혜 후보의 패션에 대해 입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손바닥tv '김성은의 토담길‘에 박근혜 새누리당 경선 후보 캠프의 조윤선 대변인이 출연했다. “박근혜 후보의 의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이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조윤선 대변인은 “그건 아니다”고 일축하며 “출마 선언 이후 몇 개월 동안 지켜봤는데 불과 4~5벌의 옷을 번갈아 가며 입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조 대변인은 또 “메이크업도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 한다. 방송 출연 때나 방송국 측의 도움을 받는 정도다”고 덧붙였다.



이어 “요즘 입고 다니는 옷이 지난 2007년 입었던 옷과 같은 옷이다”며 현재 사진과 지난 2007년 사진을 비교해 설명했다. “하얀 재킷이 좋아 보여 방송 출연 때 입길 권했더니 ‘너무 낡아 방송에선 못입는다’고 답하더라”고 일화도 소개했다.



조 대변인은 이밖에 ‘정수장학회’ ‘5.16’ ‘공천논란’ ‘안철수 대세론’ ‘트위터 막말 파문’ 등 박근혜 후보 관련 이슈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바닥tv ‘김성은의 토담길’은 김성은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가 진행하는 토크쇼로 대한민국 각계 명사들을 초대해 자유롭게 토론한다. 고승덕 전의원, 정세균 의원, 안상수 전시장, 김두관 전도지사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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