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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교통사고가 거짓말? 네티즌 의혹 제기

가수 티아라의 멤버 소연의 교통사고가 거짓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 13일 소연은 드라마 촬영을 위해 차를 타고 가던 중 차가 빗길에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지만 큰 이상은 없다고 전해졌다. 이 소식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 소연은 경추 보호대를 하고 오른팔을 이마에 올리며 병원 응급실에 누워 있었다.



하지만 이내 병원에서 일 하고 있다는 한 네티즌이 네이트판에 거짓 의혹을 제기했다. ‘경추보호대’가 문제라는 것이다. 그녀가 착용한 ‘경추보호대’는 자세 변화가 불가능할 정도의 손상을 입었을 때 하는 것이어서, 보호대를 한 채 저렇게 손을 올리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 차가 전복되었을 만큼 큰 사고인데 외관상 크게 다치지 않았다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딱 봐도 가짜로 착용한 게 티 나네” “수상하다”라는 등의 입장을 보이고 있다.



장은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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