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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올림픽 종목들’ … "사슴 심장 맞추기, 줄다리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라진 올림픽 종목들’이 화제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최근 초창기 근대올림픽에서는 열렸으나 지금은 사라진 올림픽 종목에 대해 보도했다. 여기에는 줄다리기와 사슴 심장 맞추기 등이 있다.



줄다리기는 1900년부터 1920년까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5명에서 8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됐다. 100m 거리에서 사슴 모양의 과녁을 향해 총을 쏴 사슴의 심장 부위에 가까운 쪽을 맞추는 선수가 승리하는 ‘디어 슈팅(deer shooting)’도 사라진 올림픽 종목이다. 또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올림픽에서 유일하게 열린 ‘싱글스틱’이라는 펜싱 종목도 있다. ‘싱글스틱’은 막대기를 들고 마주 선 두 선수가 상대 머리를 공격해 먼저 피가 나는 쪽이 지는 경기다. 이 밖에도 제자리멀리뛰기, 제자리높이뛰기, 제자리 3단 뛰기 등의 제자리 뛰기 종목들도 사라진 올림픽 종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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