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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내린 런던 드라마, '올림픽은 스토리다'



















복싱 끝나자… 드러누운 스태프

런던 올림픽 복싱 경기에 참가한 진행요원들이 13일(한국시간) 모든 경기가 끝난 뒤 링 위에 드러누워 기념사진을 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은 복싱에서 한순철의 은메달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16년 만에 메달을 따냈다. [로이터=뉴시스]



한국 마지막 출전 선수

한국 여자 근대 5종 선수로는 처음 올림픽에 출전한 양수진(24)이 13일 근대 5종 중 수영 경기에서 역영하고 있다. 양수진은 36명 중 24위에 올랐다. [AP=연합뉴스]



영국 다음에 브라질

13일(한국시간) 열린 런던 올림픽 여자 근대 5종 경기에서 서맨사 머리(영국·오른쪽)가 2위로 결승점을 통과한 후 브라질의 야네 마르퀘스가 뒤따라 들어오고 있다. [AP=연합뉴스]



볼트 따라하기

런던 올림픽 남자핸드볼에서 금메달을 딴 프랑스 대표팀이 13일(한국시간) 열린 시상식에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포즈를 따라 하며 올림픽 2연패를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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