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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대낮 도심 덮친 ‘숭례문 화재 악몽’, 경복궁 바로 옆 현대미술관서 불 … 4명 사망 24명 부상



13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공사현장 화재로 발생한 검은 연기가 광화문 위를 뒤덮고 있다. 화재 여파로 경복궁 경내를 관람하던 관광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오전 11시23분쯤 공사현장 지하 3층에서 발생한 불은 현장 내부를 태우고 1시간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220여 명과 차량 60여 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유독가스가 심해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날 화재로 현장근로자 4명이 숨지고 24명이 부상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근무자와 시공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업무상 과실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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