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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5·24 대북 제재 풀어라” 탄원

남북경협 관련 기업인들이 13일 정부에 5·24 대북 제재 조치의 해제를 촉구했다. 평양 합작 유리공장을 건설 중인 김한신 ‘G-한신’ 사장 등 기업인 10여 명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류우익 통일부 장관에게 보내는 탄원서를 통해 “5·24 조치 이후 남북 간 교역과 자원 공동개발 중단으로 800여 개 기업이 도산 위기에 처했고 개성공단에서도 후발업체의 적자가 누적되고 있다”며 “정부가 결자해지 차원에서 광복절 전에 5·24 조치를 해제 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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